일본 블로그 다시 시작. (Blogger 테마 변경) [일본 블로그]

프로젝트/일본 블로그  2016.04.05 22:22

안녕하세요. 명월입니다.
일본 블로그의 카테고리 항목에서 거의 1년 3개월 만에 글을 올립니다.
1년 3개월 전에 저의 목표는 지금쯤이면 상당히 많은 발전을 하고 많은 사람과 교류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으나 현실은 망했습니다.


사실 한 3월달까지는 운용을 그럭저럭 하고 있었는데 관리 실패로 블로그의 이미지가 다 삭제가 되면서 그대로 접었네요.
그 당시 기억으로는 Blogger의 블로그는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당시의 이미지를 모두 구글 드라이브에 등록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휴대전화를 변경하면서 구글 드라이브를 잘못 초기화를 했었는데. 그와 동시에 블로그 이미지는 날아갔네요.
지금은 아직 확인을 안 해봐서 모르겠지만 크게 정책이 바뀌지 않았으면 그대로일듯싶네요.

지금 목표는 다시 시작입니다. 이전 포스트도 다시 초기화를 하고 테마부터 처음부터 만들려고 합니다.


그럼 블로거에 대해서 다시 설명하겠습니다.



제가 일본 블로그 중에 블로거를 택한 이유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티스토리랑 가장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제가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를 옮긴 이유 중에 하나가 템플릿을 자유롭게 수정할 수 없어서 였습니다.
네이버의 경우는 자바스크립트부터 부가기능 설치, 테마 변경을 네이버가 정해진 규격 이외로 할 수 없는데 티스토리 경우에는 템플릿 수정이 자유롭고 부가기능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일본 대부분의 블로그는 네이버처럼 정책이 까다롭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1년 전 포스팅을 한 기억이 있네요.


링크 - [일본 블로그] 2년 만의 블로그 재가동


구글에서 제공하는 블로거는 티스토리만큼 템플릿 수정이 가능합니다.



올해 첫 개인 프로젝트가 티스토리 테마변경이였고 두 번째는 이 일본 블로그 테마 변경부터 포스팅 안착입니다.
다음 포스트부터는 Blogger 치환자, 위젯, 그리고 테마 변경하는 부분까지 포스팅을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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