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블로거의 분문 위젯 -1 [일본 블로그]

프로젝트/일본 블로그  2016.05.15 02:30

안녕하세요. 명월입니다.
벌써 봄을 지나 여름이 온 듯 무척 더워졌네요. 1일 1포스트로 밀리지 않게 하려고 노력은 하지만 일본 블로그를 완성하고 포스트를 하는 것이 나을 듯싶어서 조금 늦어져 버렸네요.


처음 기획했던 일본 블로그가 계획한 정도의 70%는 완성되었다고 판단돼서 블로그 포스팅을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포스트 개수는 5개고 방문자는 없네요.(ㅎㅎㅎ)
일단 블로그를 처음 운영하면 포스트 100개 확보 전까지 최적화, 광고는 의미가 없으므로 포스트 작성 집중모드로 콘텐츠 확보를 하는 순서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그럼 구글 블로그를 사용예정 또는 템플릿 작성할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되기 위해 본문 위젯 소스를 설명하겠습니다.


참고 - Github 소스보기



위 소스는 기본적으로 블로그 위젯(b:widget의 type='Blog')에서 처음 불리는 main include 영역입니다.
위젯의 기본구조는 「구글 블로거(Blogger) 위젯 설정 및 헤더 만들기 [일본 블로그]」의 포스트에 기술했으니 참고해 주세요.


링크 - 구글 블로거(Blogger) 위젯 설정 및 헤더 만들기 [일본 블로그]


소스를 처음부터 설명하면 처음에는 상태메시지(status-message)가 배치되어 있고, 그다음은 반복형(loop) 형태로 본문 내용을 호출하고 마지막에 poststyle, 그리고 리스트의 경우는 페이징 표시로 구조가 배치되어있습니다.
반복형 형태의 본문 내용의 구조는 fieldset으로 legend 안에는 날짜를 넣고 그다음에는 본문 내용, 리스트 형식 아니면 페이징을 표시하는 구조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페이지구조는 리스트와 그 외의 형태가 구분되어있는데 이는 리스트의 경우는 반복 형(loop)가 동작을 하여 여러 개의 본문형태가 나오는 형태이고 일반 본문 포스트는 loop이지만 데이터가 한 개이기 때문에 하나의 데이터가 표시되는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페이지 타입에 대해서는 위 소스 주석에도 설명해놓았으니 참고해 주세요.


그럼 main의 include에서 최초로 호출되는 status-meesage(상태 메시지)의 include 영역입니다.



이 영역은 개인적으로 고민이 많았던 부분입니다. 이 상태 메시지의 내용은 의미가 없는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예를 들면 카테고리에서 리스트를 선택하면 「리스트를 선택하였습니다.」 식의 메시지가 나오는 데 굳이 없어도 상관없는 부분이라 빼려고 했는데 검색했을 경우 데이터가 없다는 표시도 여기서 메시지를 내보내기 때문에 계륵 같은 존재가 되어버렸습니다.
검색의 상태는 표시할 필요 없지만 에러의 상태는 표시할 필요가 있으므로 추가했습니다.



다음은 post의 include 부분입니다.(본문 내용)
이 부분은 포스트 위젯에서 가장 핵심적인 include일 수 있겠습니다. 대부분 필요 없는 기능들이라 주석처리를 해버렸지만, 주석으로 해당 기능들을 표시해 놓았으니 사용하실 분들은 사용하셔도 될 듯싶네요.



소스를 보시면 저는 처음 메타태그를 설정하고(검색 엔진에 등록할 메타태그입니다)ㅡ 그다음에 본문 include의 post_body를 호출합니다.
본문 내용의 가장 밑에는 공유 버튼과 라벨을 표시하였습니다.




구글에서 첫 블로그를 생성하여 기본 템플릿을 사용하면 이 부분이 전부 활성화가 되어있는데, 그래서인지 블로거를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의 대부분 평이 조잡하다는 평이 많은 것 같네요.
저도 블로그를 쓸데없는 기능은 다 빼고 콘텐츠에 집중하는 형식이기 때문에 전부 삭제했습니다. 그런데 간혹 외국 블로그를 서핑하다 보면 이 기능을 잘 활용하시는 분도 많더라고요.


여기까지 본문 위젯의 핵심 부분 설명이었고 다음 포스트에서 post_body, shareButtons의 includabe 설명을 이어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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