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블로거(Blogger) 초기화 [일본 블로그]

프로젝트/일본 블로그  2016.04.07 01:51

안녕하세요. 명월입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구글 블로그(Blogger)의 초기 세팅을 하겠습니다. 초기 세팅이라고 하기엔 크게 세팅할 것이 있는 것이 아니고 티스토리에서도 그렇듯이 초기 테마가 자동으로 설정되어 템플릿 HTML 서식을 가보면 블 필요한 태그도 많고(최적화가 되지 않은 상태) 제가 원치 않는 컨텐츠들도 많으므로 이런 것들을 깨끗하게 삭제하고 처음부터 위젯 하나하나 올리는 식으로 작업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위젯의 태그와 데이터가 워낙 많기 때문에 한 개씩 올리는 편이 재미도 있고 안정적일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구글 블로거(Blogger)에 접속하여 템플릿 항목의 HTML 편집 항목 내용을 수정하겠습니다.



HTMl 편집을 클릭 후에 기본 소스를 보면 티스토리와 비교도 안 되게 복잡한 태그가 많이 있습니다. 표준태그도 물론 있지만, if와 같은 제어문 태그, include 같은 치환자 태그도 눈에 보이네요.



이 태그들 해설은 Blogger에서 도움말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먼저 Blogger의 도움말을 확인하고 다음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CSS 설정 - 레이아웃에 사용할 CSS 태그 맞춤설정
페이지 기본 태그 - 레이아웃용 페이지 요소 태그



처음에 나오는 설명은 <b:skin> 태그 설명이네요. 우리가 항상 사용하던 style 태그 대신에 사용되는 구글만의 스타일(?) 태그인데 여기에 변수 등을 선언하여 치환하게 되면 후의 레이아웃의 테마설정에서 색상, 글자 크기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배포용 테마를 만드는 것이 아니므로 가볍게 무시하고 지나겠습니다.



이번엔 섹션 타입의 태그입니다. 이 태그는 블로그의 영역 구조를 설계, 설정하고 작게는 위젯을 담고 관리하는 태그입니다. 태그의 속성은 id인 필수사항과 그 외의 class, maxwidgets, showaddelement, growth의 선택사항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섹션의 속성설정은 위젯 설정이 완료되면 수정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구조적인 형태는 알았으니 이제 템플릿을 이용한 hello world를 출력해 보겠습니다.



body의 스타일은 b:skin 태그에 넣었고 Jquery와 부트스트랩은 CDN으로 선언하였습니다. 그리고 body 부에는 header, section, aside의 구조태그 안에 b:section 태그를 넣어서 무언가 구조적 형태를 구성했습니다.



태그 안에는 현재 아무런 데이터가 없으므로 출력이 되지 않고 article 영역에 쓴 Hello world만 출력됩니다.
다시 메뉴로 돌아와서 레이아웃 항목으로 돌아오면 header, leftside, rightside등의 구조가 설정되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 포스트는 해더부분 작성과 위젯의 구조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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