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폰트 수정, 탯글과 방명록 수정, 페이징 수정 [티스토리 스킨 수정]

안녕하세요. 명월입니다.
어제부터 날씨가 갑자기 풀려서 몸이 나른해지는 하루가 시작된 것 같습니다.
일본은 이제 막 벚꽃이 피려고 하는지 도로가 분홍빛깔을 뿜어내고 있네요.
여기 일정상으로도 다음 주 주말이면 벚꽃이 만개할 듯싶네요..
저는 벚꽃이 만개하든, 날이 따뜻해지든, 스킨개발과 공부는 계속됩니다.


제목에서 게시한 대로 본문 폰트 수정, 댓글과 방명록, 페이징이 끝나고 이제는 리스트 작업하나 남았네요. 아마 리스트가 끝나면 바로 본 블로그에 적용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본 블로그에 적용되면 티스토리 스킨 수정 카테고리는 적용완료 포스트까지 하고 그 이후 버그 수정 및 개선은 명월 테스트 블로그에 개재를 할까 합니다.


명월 테스트 블로그도 테스트용이긴 하지만 일단 오픈한 블로그이니 관리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이유에서입니다.


그러면 현재 작업이 완료된 부분을 소개하겠습니다.


본문


지금 현재 보고 있는 블로그는 제목이 30px, 본문 글이 20px입니다
현재 버그가 많은 스킨이지만 그래도 처음 만들 때는 의미를 두고 만든 것입니다.
30px, 20px는 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 제 글을 읽으러 온 독자가 좀 더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기타 액세서리, 카테고리 등 메뉴를 한쪽으로 정리하고 본문 글만 보이게 한 이유입니다.
큰 폰트로 인해 가독성과 집중도는 확실히 올라간 느낌입니다만 글씨가 크다 보니 지저분해 보이네요. (과거 폰트설정이 되어있는 포스트는 제외입니다. 현재 작업 중입니다)
글씨체도 깔끔한 바탕, 돋움체가 아니다 보니 지저분함이 더 심해 보입니다. 그래서 조금 폰트 크기를 타이틀은 30px -> 25px, 본문 글은 20 -> 18px로 내렸습니다.


페이징


페이징은 블로그에서 솔직히 필요 없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검색해서 온 독자가 다른 콘텐츠를 이용할 확률도 낮고 다른 콘텐츠로 이용한다 해도 최근 글, 같은 카테고리에서 다른 글을 통해서 읽는 편이 높기에 페이징은 큰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지극히 제 생각일 뿐입니다.
그래서 없애기에는 허전하고 넣자니 의미기 없는 영역입니다. 이런 계륵같은 존재가 깔끔하기라도 하면 좋은데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페이징이 조금 정리가 안되어있습니다. 정리가 안되어있다라기 보다는 같은 페이지안에서도 제각기 표시가 됩니다. 예로 전체 페이지의 검색을 통해 포스트를 보면 전체 포스트에 대하여 페이징을 하는가 하면 다른 글 카테고리를 통해 검색되면 카테고리 내의 기준으로 페이징해서 기준을 맞추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렇게 같은 포스트를 읽는데도 어떤 방식으로 오냐에 따라 페이징의 보이는 형식이 달라지니 정리하기가 어려워 그냥 전후 페이지 클릭하고 현재 페이지 / 전체 페이지 형식으로 나누었습니다.
그럼 어떤 형식으로 와도 숫자뺴고는 사이즈가 바뀌진 않겠지요..


댓글


방명록


댓글과 방명록은 형식이 비슷하기에 스타일도 비슷하게 묶었습니다. 그리고 PC와 모바일에서 보이는 영역을 달리했습니다. 그리고 이름과 패스워드, 홈페이지 주소를 넣는 부분은 고민을 참 많이 했습니다.
댓글 같은 경우는 펼치기 전에는 안 보이는 형식, 즉 접혀있는 형식으로 해서 블로그를 방문했을 때 구글 애드센스와 콘텐츠 내용(본문 글)만 보이게 하는 형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와. 이제 진짜 리스트 한 개 남았네요. 이 속도로는 목표가 일요일까지는 본 블로그에 적용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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