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사이드 메뉴 구성 [티스토리 스킨 수정]

안녕하세요. 명월입니다.
벌써 티스토리 스킨 작성을 시작한 지 10일 차입니다. 금방 끝날 줄 알았던 스킨개발이 벌써 10일째 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목표는 금주 주말에 1차 완성을 하고 본 블로그에 적용을 최대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써 남은 작업으로는 본문, 댓글, 페이징, 리스트 항목입니다. 완성된 항목으로는 해더, 푸터, 왼쪽 메뉴, 오른쪽 메뉴입니다.
그리고 큰 작업은 리스트 하나 정도 남아있네요.


저번 포스트에서 잠깐 소개를 한 오른쪽 메뉴입니다.


오른쪽 메뉴


오른쪽 메뉴를 살피면 왼쪽 메뉴처럼 상단에는 닫기 버튼과 검색을 할 수 있는 검색 텍스트 박스가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그 밑에는 최근에 올라온 글과 카테고리 다른 글을 배치해서 다른 콘텐츠로 연결할 수 있는 요소를 두 개 배치했습니다.


보통은 「최근에 올라온 글」과 「최근에 올라온 댓글」로 구성을 많이 하시는 데, 저는 댓글이 많은 편이 아니므로 「최근에 올라온 댓글」의 콘텐츠 가치가 떨어지는 편이므로 다른 글로 배치했습니다.
이 부분에서 고민을 정말 많이 했는데 아직 글이 적어서인지, 왼쪽메뉴보다 꽉 찬 느낌보다는 무게감이 떨어지는 느낌이 강합니다.


그리고 동작 형태로서는 PC 모습과 모바일 모습은 구분되어 PC 모습은 왼쪽, 오른쪽 버튼 중 어느 쪽이라도 누르면 메뉴가 같이 나오지만, 모바일 때는 왼쪽은 왼쪽 메뉴만 오른쪽은 오른쪽 메뉴만 표시됩니다.


오른쪽 모바일 메뉴


리스트 글의 개수를 10개로 고정을 했기 때문에 모바일 시에는 위처럼 스크롤이 생깁니다. 이 부분도 진짜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일단은 본 블로그 적용이 끝나고 나서 고민하는 거로 결정했습니다.
그 외의 특이 사항은 없네요.


개인적으로 한동안 한가할 것이라는 제 바람은 무참히 짓밟히고 요번 주는 엄청나게 바빴네요. 그래도 블로그 1일 1포스트를 유지하기 위해 아직은 노력 중입니다.


확실히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니 방문자가 이전보다는 조금이라도 늘어난 기분입니다. 그리고 컨셉을 바꾸자고 결심 후에 모든 걸 내려놔서인가 블로그가 다시 즐거워지는 느낌입니다.
블로그를 다시 하자라고 생각한 후에 현재 머릿속에는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이 생겨서 빨리하고 싶을 뿐이네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밑에는 현재 작업 중인 명월 테스트 블로그입니다. 현재 진행형 소스이기 때문에 이 포스트를 작성할 시의 상태와 블로그의 상태는 다릅니다.


링크 - 명월테스트 블로그 바로가기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댓글쓰기